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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로맨스

모스크바의 밤은 뜨겁다 [할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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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오늘은 왜 자꾸만 일이 꼬이지…? 그레이스는 흙투성이가 된 종이봉투를 내려다보며 한숨을 쉬었다. 차가 지나가며 흙탕물을 뿌렸고, 들고 있던 상자를 떨어트리는 바람에 너덜너덜해져 버린 것. 내용물은 고급 란제리로 사장이 애인에게 선물로 준다며 사오라고 한 것이다. 워낙 고가의 란제리인 탓에 그녀의 월급으론 변상하기가 불가능하고! 그때 차 문이 열리면서 거룩할 만큼 아름다운 신사가 나타난다. ""돈은 내가 낼 테니까 걱정하지 마."" 그레이스는 그 남자를 보자마자 할 말을 잃고 만다. 막심 로스토프! 왜 사장님의 라이벌이 여기 있는 거야?! "

작품 정보

〈모스크바의 밤은 뜨겁다 [할리퀸]〉은 오고시 나츠에·제니 루카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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