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습군. 손가락보다도 더 작은 총알 하나가 내 생명을 앗아간다는게 정말 우스워. 하지만 모든게 끝났어. 시작할 것은 자네와 샤넬의 행복일세. 리틀 빅맨!
〈리틀 빅맨과 샤넬 NO.5〉는 조명훈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출판사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