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세상에 무서울 거 하나 없는 재벌 3세 강유원과 살벌하게 엮여버린 사회부 기자 한채담. 살기 위해 기억상실인 척하는 남자와 그런 그를 의심하며 지켜보는 남자의 티키타카 동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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