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의 모습위로 겹쳐지는 진희의 얼굴. 심장에 박혀있는 진희를 찾기 위해 진영은 길을 떠난다. 비틀린 청춘의 조금은 따뜻한 이야기.
〈고양이와 새〉는 김소희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학산문화사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원스토리 3.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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