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살인자라는 낙인을 받았다. 정당한 승부였고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절박한 상황이었으나 과정은 무시되고 결과만 남아 감옥에 수감되었다. 지금은… 자유인이 되어 강호의 땅을 다시 밟고 있다. 전쟁이 내게 두 번째 삶의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살인을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고 오늘도 나는 피에 물든 검을 단단히 잡고 있다.
작품 정보
〈검신연의〉는 야설록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7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