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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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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흔들리는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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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달아날 수 없다 벤 러셀이 프라이어리 저택을 산 건 순전히 우연일 뿐 제이미나 그녀의 아들 톰과 어떤 관계가 있을 리 없다. 그녀가 전남편의 동생을 마지막으로 본 지도 15년이 지났는데, 지금 그는 그녀가 힘들게 이뤄 놓은 삶을 위협하고 있다. 제이미는 그의 감각적인 손길에서 벗어나 그에게 여태껏 품어 왔던 미움을 되살리고 싶었다. 그러나 그럴 수가 없다. 그는 언제나 그녀를 사랑했다면서, 15년이 흐른 뒤에야 그 존재를 알게 된 자기 아들에 대한 친권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작품 정보

〈흔들리는 피난처〉는 앤 매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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