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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판사님과 밀착 연애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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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계약직 속기사에게도 자존심은 있다. 한번 사는 세상, 할 말은 하고 살겠다는데 담당 판사라는 사람이 사사건건 참견질이다. 일밖에 모르고 까칠하기만 한 인간미 제로인 남자인데, 언젠가부턴 그게 호의인지 배려인지 헷갈린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판사 위시헌과 할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속기사 윤이나의 법정 로맨스! -본문 中- “제 모든 걸 쏟아 부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그 사람이 속기사님이라면 믿을 수 있겠어요?” 온기 그득한 눈을 마주 보며 이나가 미소 지었다. “그럼요. 믿어요.” “그러니…….” 이나의 이마에 부드럽게 키스한 시헌은 이내 그녀의 잇새로 뭉근한 숨결을 불어넣었다. “나 책임져야 합니다.” ※법원 조직도 및 법리해석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판사님과 밀착 연애 외전〉은 서아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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