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그가 누구인지 아무도 몰랐다. 그림자였기에…. 그가 누구인지 알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대비할 수 없으므로…. 그를 마주했을 때는 이미 죽은 것과 같았다. 그는 너무 강했기에…. 강호인들여! 그림자조차 발견할 수 없는 '무영살수'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가라! 하루라도 더 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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