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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죄에는 지은 자의 이름이 붙는다. 그러나 팔 수가 있다. 남의 죄를 사서 몸에 새기는 죄받이 아셸. 그가 지켜 온 원칙은 하나였다. 돈을 모아 친구를 되찾는다. 하지만 그의 목에 붙은 현상금은 친구의 몸값과 정확히 같은 금액. 이웃은 뒤에 칼을 숨기고, 은인은 수프에 독을 탄다. 저승에서는 사냥개가 풀려난다. 그믐까지 남은 시간은 스무사흘. 인간의 값을 매기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죄인의 도주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죄받이〉는 루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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