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안과 밖으로 적을 두고 고심하던 명태조 주원장은 가까스로 되찾은 한민족의 영광 다시 말하면 대명제국의 종묘사직을 지키기 위해 마침내 상상을 불허하는 엄청난 비밀 첩보기관을 조직하게 되었으니- 동창! 역사는 그 이름을 동창이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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