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악으로 버텼다. 무공을 얻는 것도… 삶을 살아가는 방식도… 정상에 우뚝 서는 것도… 지금 나는 무엇을 이루었는가… 태산이 높아도 하늘 아래에 작은 점일 뿐… 나는 그저 한 줄기 먼지… 악으로 버티며 살아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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