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기들이 나타났고, 미셀은 돌아왔다! 친구 부부의 아기들은 떠맡게 된 샘. 어떤 군사 작전도 척척 해내던 그였지만, 아기들에 관해서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게다가 쪽지 한 장 남기지 않고 그를 떠났던 미셀이 돌아왔다. 아기들 때문에 정신없는 그지만, 그녀를 그냥 보낼 수는 없다. 이번만은 절대!
작품 정보
〈샘과 아기바구니〉는 모린 차일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