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붉은 밤을 긋다 [외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명망 있는 무가인 한가의 금지옥엽, 한소하. 부모님 몰래 검을 수련하기 위해 남장을 했다가 신이겸을 만나게 된다. 매일 밤 같이 검을 맞대기를 1년. 서로에게 연정을 품게 되었지만. “사람을 속여 대니 인생이 즐거웠겠군.” 소하가 자신의 정체를 밝힐 때, “하나뿐인 누이였다. 그 누이를 금수만도 못한 네 오라비가 능욕하고 죽였다.” 소하의 가문은 이겸에게 찢어 죽일 원수가 되어 버린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때. 이겸이 소하와 혼인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실컷 거부해 보아라. 어차피 넌 죽을 때까지 내 것이니.” 한가를 멸문시키고 관련된 자를 모두 죽이고자 하는 이겸. 오라비의 억울함을 풀고 이겸의 마음을 돌리고자 하는 소하. 둘은 다시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붉은 밤을 긋다 [외전]〉은 무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코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