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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백금 반지를 낀 유부녀 선배에게 15데니아의 목줄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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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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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브래지어 후크 풀어서 서랍에 넣어 둬. 5분 뒤에 확인하러 간다.] 단정하고 고지식하기로 소문난 결혼 3년 차 유부녀, 이영신 대리. 그녀의 왼손 약지에 끼워진 백금 반지가 유독 거슬렸다. 지난 출장 밤의 치명적인 약점을 쥐고 흔들자, 철벽같던 선배가 사내 탕비실과 비상계단에서 속절없이 무너져 내린다. "선배 남편도 알아? 회사에서 브래지어도 안 하고 후배한테 유두 잡혀서 질질 짜는 거." "그만…! 제발 입 다물어… 흐으읍!" 무심한 남편의 등 뒤에서 시작된 위험하고 농밀한 사내 조교. 거칠게 다뤄질수록 그녀의 15데니아 검정 스타킹은 흥건하게 젖어만 가는데……. [나… 집 도착했어.] [내일은… 무슨 색 스타킹으로 신고 갈까?] 백금 반지를 낀 손으로 직접 목줄을 바치는 오피스 유부녀의 추락기.

작품 정보

〈백금 반지를 낀 유부녀 선배에게 15데니아의 목줄을 채웠다〉는 올탈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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