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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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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꽃이 이렇게 말했다 : 엔블록환상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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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낯설고도 충격적인 공포 여행의 끝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광막한 무채색 사막을 가로지르는 낯선 기차 객실. 그러나 승객들은 출발 전 검은 갱에게 비싼 여권을 뺏기고 만다. 열차는 겨우 출발하지만 뒤이어 하얀 상어에 브이자 날개 달린 흰 괴수를 타고 롱기누스 창을 든 사막의 백색인들에 의해 기차가 탈취된다. 까막득한 검은 강을 건너 멈춘 기차 안. 환승역 앞에서 백색인들은 새로운 여권을 나눠주며 모크샤역과 카르마시티 두 갈래 방향 중 하나를 선택할 걸 강요한다. '나'는 절박한 선택의 기로에서 일생일대의 공포를 마주한다.

작품 정보

〈로봇 꽃이 이렇게 말했다 : 엔블록환상특급〉은 한가을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블록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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