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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부터 좋은 만남은 아니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찾아간 자리에서 만난 남자, 기준. 차갑고 까다로운 그에게 정인은 어떻게든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싶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어느 날, 믿었던 남자의 배신까지 알게 된 정인은 충동적으로 기준에게 도발적인 제안을 던진다. “나랑 잘래요?” 사랑도, 미래도 필요 없었다.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 줄 뜨거운 밤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서로의 욕망에만 충실했던 단 한 번의 밤. 다시는 만날 일 없을 거라 생각했던 남자와 여자. 하지만 3년 후, 어엿한 팀장이 된 정인의 앞에 기준이 다시 나타난다. 그녀를 잊지 못한 채 3년을 보낸 남자와, 그날 밤의 기억을 애써 묻어 둔 여자. 끝난 줄 알았던 욕망은 눈을 마주친 순간 다시 살아나고, 밀어낼수록 서로를 향한 갈증은 더욱 선명해진다. “얼마나 많이 하려고?” “아주, 아주 많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이 할 거야.” 하룻밤이면 끝날 줄 알았다. 몸이 원하는 관계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3년을 돌아 다시 만난 순간 깨달았다. 수많은 사람 중에서도, 결국 내 마음이 원하는 사람은 단 하나. 너여야만 한다는 것을. 하룻밤이면끝날줄알았던남자와3년후재회했다 잊지못한건그날밤뿐이라고생각했다 바람난남친덕분에인생남자를만났습니다 3년을돌아다시만난뜨거운인연 몸이먼저기억하고마음이뒤늦게따라왔다 원나잇으로시작해사랑으로끝나는관계 그여자를다시만나기위해3년을기다린남자 다시만난순간참았던욕망이터졌다 상상하는것이상으로너를원해 결국내사랑은너여야만해

작품 정보

〈너여야만 해〉는 수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82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원스토리 3.2만 늘어 누적 9.1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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