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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라이트노벨

그날, 신에게 바랐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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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슈쿠세이시에만 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의 꽃 「미라크티어」. 그 꽃에는 1년에 한 번, 하얀 신에게 대가를 바치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별의 행혼」이라고 불리는 전설이 있다. 하지만 17세 생일에 카자마츠리 토와가 만난 선배, 오미 토카에게 신이 부과한 것은 대가가 아니라 하나의 시련이었다. 그날, 그녀가 꼭 이루고 싶다며 신에게 바랐던 것은. 시련을 극복한 끝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다채롭게 피어나는 기적이란─. 1년에 한 번,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그와 「그녀들」의 상냥하며 조금 아픈 청춘 스토리, 개막.

작품 정보

〈그날, 신에게 바랐던 것은〉은 하즈키 아야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L노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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