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금이야 옥이야 곱게 자란 주인공 ‘플레티아’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전설 속의 마왕 ‘알렌티’와 의도치 않게 피의 계약을 맺는다. 계약으로 인해 플레티아 앞에 나타난 마왕 덕분에 플레티아는 온갖 갈등을 겪고, 그러던 중 자신과 약혼자 그랜트에게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내가 악명 높은 마녀와 친자매라고?” 고대 마왕 제이슨이 등장하면서 플렌티아와 알렌티는 마계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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