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백유향! 이 자(者)는 몽달노인의 손자로 목야호의 오지대부들과 원한 관계가 있는 자임. 천하의 안녕을 위하여 동(同) 인물의 거처나 행적을 제보하는 제현들께 후사하겠음. 이로써 악마의 적손(嫡孫)과 사생아(私生兒)의 싸움이 시작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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