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Norm을 따기 위해 찾아간 벨파스트의 체스클럽, 한 노신사는 나에게 고급 체스 세트와 명함을 남기며 말했다. ‘여기 그 친구 명함일세, 그 친구가 두 번 다시 체스로 으스대지 못하게 좀 꽉꽉 눌러 주게’ 대회가 시작하기까지 시간도 좀 남아 있었고, 현지인과 수다를 떠는 걸 싫어하지도 않았으니 일단은 그러겠다고 했다. 그렇게 체스클럽을 나섰을 때, 나는 19세기 런던 한복판에 와 있었다. 고급 체스 세트와 여행용 배낭만 달랑 들고.

작품 정보

〈체스판 하나 들고 대영제국에 떨어졌다.〉는 에이리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문피아·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이트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5년 11월 17일, 리디 2026년 2월 23일, 조아라 2026년 3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218화, 네이버시리즈 217화, 카카오페이지 2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문피아 193, 카카오페이지 121 늘어 누적 16만, 13.5만, 2.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8점(5명), 카카오페이지 9.4점, 원스토리 5.0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20~30대 남성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