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너무 귀여운 탓에 돔답지 못한 것이 고민인 토와는 아직 파트너를 찾지 못한 상태였다. 어느 날 강의실 청소를 하지 않고 집에 가려던 타나베에게 무심코 “기다려”라고 말을 걸었더니, 어째선지 토와의 명령이 통하고 만다. 사실 그는 사나워 보이는 얼굴과 달리 섭이었다…?! 예상치 못한 플레이 전개에 패닉에 빠진 토와였지만, “더 명령해 봐”라며 다가오는 타나베에게, 그만 “키스”라고 말해 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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