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딱 한잔만 마시는 집이 아닌, 그러자고 들어왔는데 한잔, 두 잔이 석 잔이 되는 곳. 유흥가나 직장가에서 볼 수 있는, 저녁이 되면 생겨났다가 아침이 되면 사라지는 그런 곳의 웃음과 눈물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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