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형의 입지를 위해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재벌 2세 ‘박영재’와 원치 않는 정략결혼을 거부하고, 자기 힘으로 집안을 일으키려는 ‘진다은’. 다은은 자신을 구하다 일자리를 잃은 영재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안한다. 그렇게 둘은 적자 위기에 빠진 ‘하상 기업’으로 들어가는데… 두 사람은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며 진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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