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 물산의 스페인팀 대리였던 주인공이 상사들에 의한 실적 스틸, 버림을 받고 대영 그룹 유일 적통인 강문정 상무의 수행 비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던 강문정 상무는, 세간의 이목을 다시금 그녀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3년 간 그녀를 곁에서 수행해왔던 주인공 윤태식에게 세기의 남자판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그 결혼의 대가는 100억. 100억을 약속받은 주인공이 계약결혼에 달린 조항들을 수행해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차라리 빌런으로 살겠다〉은 서인하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문피아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라온E&M에서 맡았다.
태그는 경영, 기타_전문직, 대한민국이다.네이버시리즈 평점은 9.8점이다.네이버시리즈 랭킹은 239위이다.누적 조회 수는 498.4만회이다.
2건의 이벤트 이력이 있다.관련 작품이 1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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