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본 작품은 단행본 1권을 2화로 분권한 작품입니다.] 사문(師門)이 버리고 구파일방이 죽이려하고 무림이 외면하고 방관했던 무사.. 그가 천하(天下)를 발 아래 짓밝기 위해 돌아왔다...! 천하가 그의 앞에서 검을 버리고 무릎을 꿇을 것이니 독보강(獨步江)하리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