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소문난 호구인 강돌은 짝사랑하던 양양에게 술기운에 고백을 한다. 그런데 눈을 뜨니 그곳에 있는 사람은 양양이 아닌 연극과 여신 민도심?! 그리고 돌의 고백에 도심은 자신도 짝사랑해왔다고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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