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난 항상 네놈의 그늘에 가려져서 살아왔다. 내가 갖고 싶어하는 것들을 너는 언제나 한 발 앞서서 가로채갔어. 하지만 이제는 끝났다. 너의 모든것을 내가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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