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내 가족은 어머니, 아버지, 누나… 내 집은 국수가 맛있는 객점… 아침에는 들에서 나물 캐고 점심에는 개울에서 물고기 잡고 저녁에는 친우들과 뛰어놀던 내 어린 시절…. 지금 내 몸을 물들인 붉은 피는…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 피눈물이니… 이제 대륙지존이 되어 어린 시절 내 가족과 내 집을 되찾을 것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