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찐근 조카공 #상식개변 서양풍 하드코어 피폐물 미남수 떡대수 능욕공 짝사랑공 #미인공 #연하공 #MC물 #모럴리스 #금단의관계 #공개능욕 #순애공 #키작공 #존댓말공 #하드코어 #야외플 #최면 #계략공 #조카공 #무능수 *본 작품에는 최면, 비도덕적 장면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5년 전, 새로운 황제가 즉위함과 동시에 제국에는 지독한 가뭄이 시작됐다. 결국 국정을 돌보지 않고 폭정과 사치를 일삼던 리디크 깁스올이 조카 채드윈 피카레스에 의해 황제위에서 끌려 내려온다. . . 뒷구멍으로 정액을 줄줄 흘려대는 리디크의 얼굴을 지켜보던 채드윈이 입맛을 다셨다. 잘생긴 얼굴도 좋지만, 옴죽대는 구멍을 눈앞에서 보고 싶었다. “푸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하지만, 부끄러운데.” 능숙한 채드윈에게는 리디크가 하는 일이 미숙하게 보일 것이 뻔했다. 그런 모습을 코앞에서 보여주기가 너무 부끄러웠다. “숙부님. 제대로 배웠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부끄러워하시면 안 되죠. 어서 익숙해지셔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셔야 하잖아요.” 리디크가 자신의 아래에 깔려있는 채드윈을 빤히 내려다봤다. 그는 언제나 리디크를 위해 행동하고, 리디크에게 옳은 말만 한다. 채드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리디크의 부서진 이성을 헤집었다. 말랑해진 머릿속에서 오직 그의 말만이 이정표가 되었다. *공 : 채드윈 피카레스 리디크의 조카이자 피카레스 후작. 결국 황제위까지 거머쥐게 된 남자. 어렸던 황자 시절부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리디크를 짝사랑했다. 185센치미터를 넘는 키와 맑은 피부를 가진 미인. *수: 리디크 깁스올 오 년 전 선황이던 형님이 급사하고 갑작스레 황위에 올랐다. 구릿빛 피부와 황금빛 머리색, 2미터에 육박하는 거구를 가진 근육질 미남. *공감 글귀 :“리디크. 내가 셋을 세면 다시 눈을 뜨는 거야.”
작품 정보
〈폐황제 최면 갱생〉은 해공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봄툰 1 늘어 누적 698, 19였다.
평점은 리디 4.3점(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