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양다리를 넘어 문어다리가 인생의 모토인 인간쓰레기 우성 알파 이우혁. 그는 싸구려 모텔 방의 침대에 묶인 채 눈을 뜬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납치범은 카메라를 설치하곤, 고객님들이 우혁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며 각종 성인 용품들을 앞에 늘어놓는데…. "목적? 개쓰레기 같은 우성 알파 새끼 따먹는 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