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원작: 진서 /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혈육의 반을 몰살하고 자신의 목숨마저 위협했던 공작의 딸과 결혼하게 된 황제, 공작을 꼭 빼닮은 모습에 냉담한 성격을 가진 황후를 볼 때마다 분노만 치밀었는데 어느 순간 그녀에게서 어릴 때 자신을 구해줬던 첫사랑의 모습이 겹쳐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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