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당대(當代) 낭인계(浪人界)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하는 낭인칠왕(浪人七王) 중 서열 사위 혈귀낭왕(血鬼浪王)이 갑자기 의문사(疑問死)하니… 낭인계는 물론이요, 천하무림(天下武林)이 혼란에 빠지고 오랜 세월 야망(野望)을 품은 자들이 각자의 숨겨둔 칼을 뽑아 든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