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왕국 성기사단의 고귀한 기사단장 레온하르트. 마물 토벌에 나선 그와 그의 기사단은 되려 마물에 사로잡힌다. 짐승의 형태를 한 마물 '켈레스'는 기사단을 인질 삼아 레온하르트에게 저열하고도 음란한 제안을 하는데... 「너는 머잖아 내게 XX을 조르게 될 거다. 발정 난 수퇘지처럼 엉덩이를 흔들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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