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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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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원 앤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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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우리의 아이를 함께 키울 수 있다면 어떨까. 그녀는 매일 상상했다. 단 하루도 그를 잊어본 적 없다는 뜻이었다. * “그런 거 잘하잖아. 사람 뒤통수 후리는 거, 전문일 텐데.” “네. 저 잘해요. 특기고 전문 맞아요. 잘 아시네요.” 사랑을 툭 끊어내고 헤어졌던 연인이 다시 만났다. 조금도 아름답지 않은 모습으로. “몸만 줄 수 있다는 네게 나는 뭘 줘야 할까. 돈?” “…….” “답을 마저 하셔야지. 그래야 나도 계산을 세울 것 아닌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은 남자. 임은성. “우리는 다시 헤어지게 돼 있어요.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시간이 되돌아간대도, 그를 떠나야만 하는 여자. 고연주. 그대가 나이길 바랐던 시절이 손에 잡힐 듯 아른거린다. 너의 취미에 물들고 싶었고 너의 일상에 침투하고 싶었으며 네가 나의 삶을 통째로 삼켜주길 바랐던. 사랑, 그 뜨거웠던 바람. “지금부터 내가 뭘 하건 버텨. 넌 그것만 하면 돼.” “못 하겠다면요.” “아니. 넌 선택권 없어. 이번엔 그런 거 절대 주지 않아.” 원망이 쌓일 것을 알았지만 잠시 머물렀다. 후회가 모일 것을 알았지만 그리 사랑했다. 이 사랑 생애 한 번뿐이고, 영원할 것을 이미 나는 깊이 알았으므로. ……그토록 절실했던 연과 이별한다. “나, 다시는 너 안 놔.” 그러나 이 生은 아니었다.

작품 정보

〈원 앤 온리〉는 로즈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800 늘어 누적 667.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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