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구미시에서 라면축제를 연다고?" 브랜드 웹툰 제작 의뢰를 받은 골드키위새 작가. 라면축제에 대해 고민하던 나는 라면이 먹고싶어져서 라면을 사러 외출을 했다가 빙의트럭에 치여 '구뮈쉬 라메르'제국의 영애로 빙의하게 되었다. 라면을 잘 끓이는 것이 곧 국력인 세계에서 악녀 여동생을 제치고 '라면 대회'에서 우승하여 죽음을 피해야 한다! 과연 골드키위새 작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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