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세상에는 반드시 죽여야 할 놈들이 있다. 그래서 난 광마(狂魔)가 되었다. 크하하하! 모조리 죽여 지옥(地獄)으로 보내주마! 천마의 막내아들인 진청풍으로 환생한 무림맹 부맹주 연소운! 그의 호쾌하고 화끈한 복수가 시작된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