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내가 주운 것이 세진의 그 것이라고??!!" 단순무식한 채대생 세진과 그와 정반대 성격인 지우는 투닥거리나 행복(?)한 룸메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지우는 세진의 방에서 길다란 무언가를 줍게되는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