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갑작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정신병원에 강제로 갇혀버린 안지수. 그게 새어머니의 계략인 걸 알았을 땐 너무 늦어버렸다. 5년 뒤, 가까스로 병원을 빠져나온 지수는 완벽한 복수를 위해 유하성과 계약 결혼을 결심하고 다짜고짜 하성에게 찾아가 계약서를 내민다. "제겐 유하성의 아내라는 신분이 꼭 필요해서요." "뒷배가 필요한 거라면... 알겠습니다. 합시다, 결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