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잔인하기로 따를 자가 없던 악귀 용태풍! 폭우가 쏟아지던 그날도 수없는 무사들을 베던 그는 필살검법으로 남은 자들을 모조리 쓸어 버린다. 벼랑 끝에 남은 한 사람에게 최후의 한수를 내려치려던 그 순간, 하늘에서 떨어진 벼락이 그를 심판하는 듯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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