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별을 삼킨 새벽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14살 최한별, 16살 민새벽. 두 사람이 함께 시작하게 된 날. 늘 좋은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늘 함께였다. 어딜 가나 함께였다. * 21살 최한별, 23살 민새벽. 두 사람이 함께 한 지 7년째. 늘 좋은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변했다. 어딘지 미묘하게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나한테는 내 손을 잡아주는 별, 너만 있으면 된다고.” 선후배 관계라고 하기엔, 그건 어딘가 미묘하게 다른 감정이었다.

작품 정보

〈별을 삼킨 새벽〉은 윤해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