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근미래, 북한이 붕괴한 한국에서 벌어지는 첩보 스릴러! 안전예방국 시리즈, <인천 길목은 버림받은 자들 사이로> 북한 정권이 붕괴하고, 북한 인민이 몰려들며 혼란에 휩싸인 한국. 국제 사회와 구호 단체들의 외면, 혼란한 정세와 범람하는 북한제 무기들. 자동소총과 방탄복으로 무장한 카르텔들이 난립하고 옛 북한 지역에서 재배된 마약이 난립한다. 서울은 더이상 안전한 도시가 아니었다. 안전예방국. 그것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모토로 설립된 국가기관이었다. 마약밀매와 밀수입, 범죄조직들 사이의 이권다툼으로 치외법권이 되어버린 항구도시 인천. 그런 혼란스런 인천에서 주인공은 범죄조직과 얽혀 강사 일을 그만두고, 돈 없는 구직자가 되어 다음 일을 찾아헤맨다. 하지만 맘 편히 일자리 구할 새도 없이 조직 간의 총격전에 휘말리게 되고, 같이 휘말린 여자 한 명이라도 몸을 날려 구해주려 했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는 그토록 피하려 했던 범죄조직의 아가씨?! 게다가 "죽기 싫으면 아가씨 가정교사로 일하라"고!? 비정한 도시에서 펼쳐지는 느와르풍 보이밋걸 이야기! 단편 중편 근미래 북한붕괴 SF 밀리터리 첩보물 스릴러 #군사조직 #유전자조작 #인간병기 <안전예방국 시리즈란?> <안전예방국 시리즈>는 동일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여러 작가들이 각기 독립된 내용을 집필한 소설 프로젝트입니다. 세계관 외의 이야기 상의 연계성, 연속성은 없으므로 차례대로 열람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작품 정보
〈인천 길목은 버림받은 자들 사이로 - 안전예방국 시리즈 08〉은 은휘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24BOOKS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