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캠퍼스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사제관계, 나이차이,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능글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단정수, 중년수, 능력수 공 1: 주영 알파인 대학생. 그동안 가벼운 관계를 이어 왔으며, 오메가에게는 좀처럼 끌림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던 중 문영철 교수를 만나 처음으로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그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점점 강한 소유욕에 사로잡힌다. 공 2: 신차영 문영철의 알파 남편. 문영철과 서로 뜻이 맞아 결혼했다.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는 아니지만, 영철을 자신의 오메가라고 인식하기 때문인지 강한 소유욕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같은 학교 학생인 주영과 영철이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고도 화를 내지는 않는다. *수: 문영철 임신이 가능한 남성형 오메가로, 양성구유의 신체를 지니고 있다. 같은 학교 교수인 신차영과 서로 뜻이 맞아 조건부 결혼을 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각인도, 사랑도 없다. *이럴 때 보세요:** 본능에 이끌려 남편이 있는 오메가와 관계를 맺고, 그에게 강한 끌림과 소유욕을 느끼는 연하 제자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러면 교수님, 그 안에 제 새끼 배실래요?” * * * [작품 소개글] 영철의 입에서 제 이름이 나올 때마다 흥분의 정도는 남달랐다. 어떻게든 넣어 달라는 듯 그의 질 입구는 벌름거렸고, 배가 고프다는 듯이 애액을 토해 냈다. 주영의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질벽이 선명하게 보였다. “넣어 달라고 여기가 안달이에요, 교수님. 제가 여기도 넣어 드리고 싶은데, 아쉽게도 좆이 두 개가 아니라서.” 주영은 결국 영철의 아래를 괴롭히는 것을 그만두고 자신의 바지 버클을 풀기 시작했다. 갑갑했다. 완전히 발기한 좆대가리를 어떻게든 그의 안에 넣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흐읏, 아응! 그, 건 안 돼.” “교수님만 만족시키고 끝내라고요? 너무 무책임하잖아.” “아앙!” 영철의 신음이 깊어졌다. 애액은 계속해서 그의 부드럽고 뜨거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처럼 귀두 끝에서는 프리컴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교수님, 지금 그렇게 울면서 위아래로 다 질질 흘리고 있는 건 모르고 계시죠?”
작품 정보
〈오메가 교수님 임신시키기〉는 신청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평점은 리디 4.5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