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회사 마케팅부에서 근무하는 마유미는 소꼽친구이자 영업부원 시즈야를 예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한번 고백하고 차인 이래 현재는 마음을 죽이고 친구로서 시즈야의 곁에 있다. 어느날 일 때문에 찾아간 이리에에게 시즈야를 향한 마음을 들키고 당황하는 마유미. 이리에의 의미심장한 언동에 휘둘리는 사이, 두 사람의「친구」라는 편하고 좋은 관계는 변하기 시작하는데…?! ⓒ 2012 Akira Kanbe.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for Ecomix Media Company by Akira Kanbe through Frontier Works, Inc.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