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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면의 사랑] 본편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초고수위 씬의 항연, 당신이 아는 모든 조교 과정을 만나볼 수 있을까? 시한이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어둠 속에서 누군지 모를 인물에게 능욕을 당하고 있었다. 이곳이 어디인지도, 그를 능욕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전혀 짐작이 가지 않는 그. 단지 자신의 성향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딱 한번 게이바를 찾았을 뿐인데 이런 일을 당할 줄은 상상도 못했던 그. 그는 자신을 성적으로 농락하지만 자신에게 다정한 레이에게 점점 끌리게 된다. 또한, 괴로운 것만 같던 그의 조교에도 점점 익숙해져 가는데…. <작품 미리보기> 무언가에 끌려 다니고, 이내 통증이 느껴지더니, 무언가에 매달리다가 결국 완전히 정신을 잃어버린 듯 아무런 기억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다시 깨어났을 때, 눈앞은 새까만 어둠이었다. 정신은 몽롱했고, 팔 다리는 무언가에 묶인 것처럼 자유롭지 않았다. 그러나 피부에 닿는 시트의 차가움이 이내 몽롱했던 정신을 깨우면서 시한은 그제야 자신이 알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강렬하게 온 몸 깊숙이 남겨진 둔통과 뻐근함이 의문을 가져다주었다. 뭐지, 이게 대체? “…여…여긴….” “깼네요. 내 강아지.” 그때, 잔뜩 쉬어버린 제 목소리에 대답하듯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귓가를 울리는 남자의 목소리는 깊고 달콤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한 번도 듣지 못한 목소리의 성인 남성이 자신을 강아지라 부르며 자신의 위에 있다는 사실이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게다가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려 했음에도 들리는 것은 오로지 차가운 구속구가 마찰되는 소리뿐, 여전히 몸은 자유롭지 못했다. 그러나 시한은 혼란스러움에 빠질 새도 없이 무언가가 몸속으로 파고 들어오는 느낌에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했다. “아윽….” “쉬이- 가만히 있어요.” 시한은 몸이 가득 찬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었다. 결코 무언가가 들어가는 곳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몸속에 들어와 있는 뜨거운 무언가에 놀라 몸이 떨렸다. 그러나 누군지 알 수조차 없는 남자는 제 옆구리를 매만지며 커다란 것을 망설이는 기색 하나 없이 깊숙하게 밀어 넣었다. 그 순간 시한은 허리를 스치는 통증과 함께 몸이 벌어지는 아찔함을 느끼며 비명을 내질렀다. “아아아!!!” “아프지 않죠? 밤새 했으니까.” “흐…흐읏…밤…새?” 온몸이 저려올 정도의 통증과 눈앞이 하얗게 변하는 낯선 쾌락에 온 몸이 파르르 떨렸다. 그러나 남자는 아직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못한 시한이 더듬더듬 묻는 목소리에 착실히 대답하며, 시한의 목덜미를 쓸어내렸다. “네, 밤새동안 우유 먹었어요. 내 강아지.” [이면의 사랑] IF 외전 ※ 외전 1권 후반~2권에 수록된 'The another world - 渴望 : 갈망(IF 외전)' 소개입니다.※ 다른 설정, 하지만 같은 인물이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 능욕당하길 원하는 나, 이런 나를 당신이 혐오하면 어쩌지…. 어느 봄 날, 어린 시한은 길에 쓰러져 있는 레이를 발견한다. 레이가 죽을 것 같아 걱정된 시한은 구급차를 불러 그를 병원에 입원하게 한다. 시한은 레이를 처음 본 순간부터 강렬하게 이끌리고, 다음 날 다시 병원을 찾는다. 며칠 뒤 레이는 말도 없이 사라지지만, 둘은 다시 재회하여 만남을 이어간다. 자각하지 못한 감정 속에서 자신을 성향을 알게 된 시한은 혼란에 빠지고, 겁을 먹은 나머지 레이를 밀어내게 되는데…?"

작품 정보

〈이면의 사랑〉은 crystallize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2월 19일, 봄툰 2024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5화, 조아라 4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4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1만, 2,357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8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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