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아버지가 남긴 5억의 빚. 집도 절도 없이 팔려 갈 위기에 처한 하린은 아버지의 후배인 장 씨가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라고 일러 준 사람을 찾아간다. 그는 바로 케이엔 그룹의 회장이자 아버지가 한때 몸담았던 조직의 보스. 그러나 보스인 강 회장은 그녀를 만나주지 않고, 대신 그의 아들이자 케이엔 금융의 대표인 강인하를 만나게 된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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