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프랑스 감옥에서 죽은 세기의 위작가. 1988년 대학생 시절로 회귀. 위작 경험을 살려 진품을 감정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미술 비즈니스의 정점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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