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23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최우수상] 나는 신들이 하늘에 궁전을 만들어 기거하던 때에 태어났다. 1부. 신들의 시대, 난쟁이의 시대, 요정의 시대를 지나 인간의 세 번째 시대에 이른 어느 날. 공교회의 사제 로베르타는 북쪽 끝에 있는 벽지, 디트마르셴의 주임 사제로 발령받는다. 전임자가 실종된 사건이 벌어진 직후 그녀에게 주어진 자리. 로베르타는 경계를 품고 디트마르셴 공작 ‘울리히’에 관해 알아간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300년 이상 영주로서 자리하고 있는 사람이요, 스스로 말하기를 인간으로서 누릴 수 없는 삶을 산 영생자라니, 로베르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의 행적을 따라가기로 한다. 2부. 시간이 흘러서 마나가 희박해지고, 기술 혁신의 맹아가 싹튼 인간의 다섯 번째 시대. 펄라이우드의 어린 백작 메어리는 조부의 유산이 보관된 지하 공동에서 이름 없는 석관을 발견한다. 석관 안에는 잠들어 있는 기이한 남자. 소녀의 손길에 깨어난 그는 자신을 ‘콘월러스’라고 소개한다.
작품 정보
〈불로불사로 산다는 것은〉은 겨울에어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아르데오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3년 5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57화, 문피아 25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3,500, 문피아 735 늘어 누적 134.2만, 138.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30~4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