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강수 떡대수 능글수 유혹수 미인공 대형견공 츤데레공 #주종역전 #현대물 #다공일수 수 : 연우리 S&S 컨텐츠 기획1팀 대리. 찌르면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혈한이지만, 사실 그는 매우 뜨거운 남자다. “아직 퇴근하려면 잔 일 남았으니까 한 번에 끝나게 와.” 공1 : 선화준 S&S 본부장. 장미꽃엔 가시가 있단 말이 있듯, 미인인 대신 까칠함이 정점에 다다른 남자. 독사혀를 가지고 있어서 웃으면서 비꼬는데 아주 다분하다. 하지만 연우리 앞에선...관계가 역전된다. 아니, 그걸 오히려 기다려왔다. “잘못했어요. 혼내주세요.” 공2 : 우정혁 S&S 컨텐츠 영업2팀 과장. 낙하산으로 들어온 팀장. 햇살캐로 여기저기 영업을 따내지만, 연우리 앞에선 떼쟁이나 다름없고 연하 티 팍팍 내고 있다가 혼나기일쑤. 그렇지만 연우리가 귀여워하는 걸 기가막히게 알아채고 이용해먹는다. “…형, 나 안싸 해도 돼?” 공3 : 태 강 S&S 사내경호팀장. 연우리의 동갑내기 옆집 이웃. 사내에서 연우리가 질펀하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같이 어울리는 공범. 모럴 없고 입으론 툴툴거리지만 늘 연우리를 신경 쓰고 있으며 자신이 제1순위라고 생각한다. “가릴 거면 좀 말끔히 가리던가.” 평범한 회사생활 속에서 느끼는 짜릿한 자극. 그걸 호탕하게 즐기는 연우리와 그에게 휘둘리길 원하는 세 남자에 대한 이야기.

작품 정보

〈우리 대리님은 안 참아!〉는 국산파이어팅커BL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호랑공방이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