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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들이 범해 주기를 설레며 기다리고 계셨습니까, 어머니?” 늙은 족장에게 팔려 온 어린 아내 레이나. 족장의 눈에 띄지 않은 덕에 죽은 듯이 살아갈 수 있었던 그녀는, 처녀의 몸으로 천국에 갈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런 그녀를 운명이 비웃기라도 하듯, 레이나는 잔혹한 후계자 아마야스의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 대가로 자신을 죽도록 증오하는 아들, 아마야스에게 첫날밤을 바쳐야 하는 신세로 전락하는데……. “어머니의 젖은 보지가 아들의 버석거리는 자지를 문질러 세워 주고 아들은 어머니의 납작한 젖꼭지를 빨아 세워 주는 겁니다. 이런 게 어머니와 아들이 서로를 탐하는 방법이지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참으로 정다운 모자의 모습 아닙니까.” 지독한 모욕과 강압 속에 잔인하게 유린당한 레이나에겐 이제 아무런 희망도 남아 있지 않지만, 아마야스는 그녀에게 무서울 정도로 집착한다. “어머니는 아무 데도 못 가요. 아무 데도. 내가 허락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아플 수도 없어. 알겠어?” 메마른 사막에 비를 부르는 남자 아마야스와 그가 어머니라 부르는 여자의 지독하게 얽힌 운명의 끝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남주 : 아마야스(26) 사막이 품어 기른 보석이라 불리는 남자. 사막에서 가장 고귀한 피, 물이 따르는 남자. 사막으로 가득한 이 대륙에서 가장 강대한 부족 헤르칼의 후계자. 검은 머리, 호박색 눈동자. 강건하고 굳센 몸과 잔혹한 마음의 소유자. 제 생모를 죽게 한 증오스러운 여자 레이나에 대한 무서운 집착을 간직하고 있다. 여주 : 레이나(20) 힘없는 부족의 딸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늙은 족장에게 팔려 오다시피 시집을 왔다. 그러나 초야도 치르지 못한 그녀의 존재를 잊어버렸던 족장은 그녀를 아들에게 선물로 내린다. 그녀를 죽도록 증오하는 남자에게. 벌꿀 빛 머리카락, 달콤한 살갗을 가진 여자.

작품 정보

〈어머니의 초야는 아들의 것입니다〉는 물복숭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노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4 늘어 누적 54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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