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랑해. 사랑." 디자이너로서, 누군가의 아내로서의 삶에 지쳐있던 경운은 거의 10년만에 재회한 대학시절의 연인 재웅의 말한마디에 흔들린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 오직 일하는 낙으로 살아가던 그녀는 자신의 20대를 달구었던 재웅의 등장에 다시 열정을 느끼게 되고, 그는 곧 경운의 활력소가 되는데... 만나갈 수록 행복과 좌절을 동시에 주는 그의 존재. 그들은 어디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은 도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릿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